"창업기업과 현장 소통"

▲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박용순 청장이 지난달 30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을 방문해 전명근 창업지원단장 및 창업동아리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

충북지방중소기업청 박용순 청장이 지난달 30일 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을 방문했다.

박 청장은 충북대 창업동아리 특화공간인 'S-벙커' 투어를 시작으로 ㈜이에이스, ㈜솔레온, 유진테크시스템, 카낙스바이오 등 입주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.

또한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중기청 사업 연계와 판로 개척을 위한 방안 모색, 신기술분야 창업을 통한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.

▲ 조용근 충북대 산학협력중점교수(사진 오른쪽 첫번째)가 박용순 청장과 전명근 창업지원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창업지원단 소개를 하고 있다.

마지막 일정으로 3D프린터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3D프린터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의 네트워크 지원시설인 'E-카페(기업가정신 카페)'도 둘러봤다.

한편 충북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00년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입주 기업은 33개, 2015년 기준 총 매출액 300억원, 총 고용인원은 148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.

창업공간 시설제공을 비롯해 경영지원(회계, 법률 컨설팅), 기술지원(인증, 검사, 전문 멘토링), 마케팅지원(전시회참가, 홍보물 제작, 판로개척지원), 지적재산권 취득 지원(특허출원·등록, 실용신안, 디자인, 상표), 교육지원(기업 개별 교육 및 집합교육 실시) 등의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.

▲ '마트루' 김대인 대표(오른쪽)가 회사소개를 하고 있다.

▲ 변상엽 대표의 제품 소개를 듣고 있는 박용순 청장과 전명근 창업지원단장.

▲ ㈜이에이스 반채헌 대표가 새로 개발한 가스충전건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.